홈 > 종합
종합

[5분자유발언] 이재신 의원 "애견공원 조성으로 유기견 없는 제천을 만들어야 합니다"

11 작성 : 2020년 09월 23일 13:03분

98aa6b0c386fc9b8f7388a4e08b92fc2_1600833749_3847.JPG

- 3만 반려견시대! 애견공원 조성으로

유기견 없는 제천을 만들어야 합니다 -

평소 소통과 배려의 의정철학을 몸소 실천하시는 존경하는 배동만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빈틈없는 종합행정을 통해 제천발전을 앞당기고 계시는 이상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사상 유례없는 자연재해로 인한 수해복구와 코로나로 인해 모든 행정력이 그 예방과 방역에 집중된 가운데, 다소 쌩뚱 맞은 제안 일 수 있으나,

우리의 행정력이 특정부분에 구멍이 났다고 해서 모든 행정력을 그곳에 올인하여 다른 현안들을 추진하지 못할 정도로 단편적이거나, 나약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어떠한 일로 인해 예정된 시행정이 전면 취소되거나 좌절되는 것은 바람직한 행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저는 우리시가 동시에 다각도로 종합행정을 펼칠 수 있는 스텐스와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확신하기에 아래와 같은 제안을 올립니다.

애견공원 또는 반려견 놀이터 신설은 동물에 대한 기초적인 배려입니다.

우리나라도 천만 애완견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속에 함께하는 가족같은 입장에서 반려견이라고 부르는것이 추세입니다.

인간이 보고 즐기는 애완의 대상에서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반열로 급상승한 것입니다.

사람에 지치고 일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주고 있는 반려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에 상응하는 복지는 견주 개인의 책무를 넘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정부에서 유기동물의 증가로 유기견보호소 등의 설치 운영비가 증가하자 사회적부담이 늘어난다고 “반려견 보유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반려견을 유기하는 사람들은 반려견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반려견 보유세”를 과세하려면 데이타에 등록된 견주에게만부과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유기하는 사람으로 인한 사회적부담을 유기하지 않은 사람에게 부과하는 모순된 과세입니다.

정부나 지자체는 견주와 반려견에게 여러가지 의무규정과 지켜야 할 규칙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견주와 반려견의 기본적인 복지에도 투자해야 합니다.

동물복지를 우선으로 하는 정책이 동물의 유기를 막는 선순환적 정책이 될 것입니다.

 

물론, 견주와 반려견이 일반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시 일반시민들과 다투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무대나 볼일을 치른다고 항의하는 사람도 있고, 반갑다고 달려들어도 짜증내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아파트에서는 입주민들끼리 애완견 문제로 갈등하고 반목하는 경우가 예사입니다.

 

반려견 놀이터나 애견공원이 조성된다면 이러한 일반시민과 반려견주와의 갈등도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반려견끼리 만날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과 그리고 견주들이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 애완견과 견주가 마음 놓고 산책하며 여유로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바로 반려견공원의 조성은 시대의 흐름이고 3만여 반려견주들의 희망입니다.

과거 조선 경종시대에 수암 권상하 선생의 두제자인 이간과 한원진 사이에 인물성동이론쟁(人物性同異論爭)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동물들도 인간처럼 희노애락이 있는가! 4端7情이 있는가! 즉 기본적인 性만은 인간과 동물이 같은가!에 대한 석학들의 논쟁이였습니다.

당시 이 논쟁으로 학파가 갈라지고 학풍이 나눠지는 등 큰 파란을 몰고 온 논쟁이였습니다.


이렇게 선현들도 동물 그 중에서도 인간과 가장 지근거리에 있는 견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주인을 구해준 지혜로운 개의 이야기는 비단 전설로만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현실속에서 우리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반려견들도 그들간의 소통의 언어가 있고, 모정이 있으며, 나름의 배려와 간절함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 때문에 사람은 그들과 함께 있어서 위로받고, 치유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고장에 등록된 반려견이 5천8백두를 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전수조사를 한다면 3만명 정도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집계입니다.

서너집 건너 한집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는 여타시군과 인구비례 2배에 가까운 숫자입니다.

더욱이, 요즘과 같은 코로나시대에 집밖 생활보다 집안 생활이 많아지면서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3만 반려견시대! 우리 제천에서도 이러한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공원이나 놀이터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나아가 애견공원에서 전국 규모의 반려견 페스티벌도 개최해서 힐링과 자연치유도시 코로나 무풍지대인 우리 제천을 알리는 기회도 될 것입니다.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또한 애견공원이 만들어 지면, 숨어있는 반려견주들도 자연스럽게 공원을 찾게 될 것이고,  지자체에서는 예방주사나 강아지 물품 등을 서비스로 배부해 주면서 반려견등록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등록을 받아 목줄형태의 인식표나 내장형 칩을 통해 관리하게 되면 유기견수도 줄어들 것이고, 유기견센타에서 가정으로 입양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보호소에 유치되는 대부분의 유기견들은 등록되지 않은 반려견들입니다.


등록된 유기견들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릴 것에 대비하여 주인을 찾기 쉽도록 등록하는 것입니다.

역으로,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들은 오히려 유기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먼저 인생의 반려동물에게 복지혜택을 준다면 그것은 바로 견주들의 생활의 실익으로 돌아갈 것이며, 견주는 우리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활기찬 생활인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유기되었다는 이유 하나로 유기견센타에 잠시 위탁 보호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아무리 건강한 강아지라도 안락사로 견생을 마감시킨다는 것은 문명인으로서 너무나 원시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이 안락사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없다면, 최소한의 유기견 수를 줄일 수 있는 대책 중에 하나가 바로 반려견 등록제일 것입니다.


애견공원이나 반려견 놀이터가 바로 이러한 문제들까지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마당쓸고 돈줍는 일거이득인 것입니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생명은 매한가지 귀중한 것입니다.

유기견센타가 없는 그래서 건강한 강아지가 안락사 되지 않는 그래서 전국 제1등의 문화시민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제천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반려견등록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한 선도적 행정 적극적행정을 펼쳐야 하며, 그 시작점은 바로 애견공원, 즉 반려견공원의 조성입니다.

오늘의 저의 주장을 심도있게 검토해 주셔서 반려견공원이 조성된다면, 중부와 경기권의 반려견주들이 주말이면 제천을 찾을 것이며, 반려견과 견주들로 인한 파생적인 관광수입도 상당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이는 타지역보다 앞서 특정의 관광타겟을 선점하는 것이요! 제천의 또 하나의 관광명물을 만드는 것이요!

나아가 의병의 고장답게 수준 높은 문화인의 긍지를 세우는 일이라 확신하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상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1 Comments
햐심 09.23 13:55  
살기 어려워 죽겠는데 먼소리여
이런 의견도 있던데 09.23 15:11  
- 출처 : 신항식 선생 페북 (2020.9.22)

우리 몸 안에는 수천 종류에 달하는 100조 마리의 균과 바이러스가 있다.
 바깥에서 들어 온 것만이 바이러스가 아니다.
우리 몸 내부의 균은 바이러스 단백질도 포함한다.
이것들이 우리 몸무게의 1kg를 넘는다.
창자에 4000종, 이에 1300종, 입속에 5000종, 코 속에 900종, 볼 안쪽 피부에 800종, 여성의 질에 300종이 있다.
겨드랑이 등 냄새나는 모든 곳에 균과 바이러스가 있다.
상처가 생기면 바이러스와 균이 동시에 몸에 침투하여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준다.
이어서 09.23 15:13  
엄마와 아빠의 아기 신체접촉, 악수, 볼 키스, 키스, 성관계 등은
이 바이러스와 균을 인간 서로 간에 나누어 주며 서로의 면역력을 높이는 고마운 역할을 한다.

몸 바깥이든 안이든 균이나 바이러스가 활성화 되어 세포점막 안을 뚫고 들어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돌연변이가 어찌 일어나는지 아는 의사는 현재 없다.
전기기사가 전기기계는 잘 만지지만 전기의 본질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것과 같다.
이어서 3 09.23 15:13  
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100조 균과 신체의 면역체계가 이런 돌연변이를 파괴한다는 점이다.  개와 고양이의 균과 바이러스도 외부의 미생물 침입자다. 인간으로보면 돌연변이 질병인자다.

 신체 외부의 균과 바이러스가 그리 무서우면 당장 애완동물부터 버려라.  싫지?  그럼 백신 같은 소리 허덜 마라.

- 출처 : 신항식 선생 페북 (2020.9.22)
작은 개도 무서워 09.23 15:24  
걷기운동 하다보면  애견들 데리고 산책 나오는 시민이 다수이다.
조금 큰 개는 당연 목줄을 하고 나오지만
작은 종의 애견들은 주인이 안고 나와서는 갑자기 풀어놓는다.
반가운 몸짓이던 본능적인 질주든 애견들은 사람을 보면 무조건 깡총거리며 다가온다.
밝은 낮에는 공포심이 덜하지만  저녁먹고 산책나온 우리들은 무섭다.
그들에게는 귀엽고 '착한 아이'들이겠지만 주인아닌 다른 이들이 침입자로 인식되는 본능을 어쩔것인지.
여러 생각들 09.23 15:27  
애견들의 운동장이 생긴다면 시민들이 한편 편할 수도 있겠다.
함께 어울리는 일은 없을테니까...
엘리베이터 앞에 강아지 안고 서있는 이웃 있으면 함께 안타는건 기본이다.
자꾸 이웃을 피하게 되고 대화는 당연 안한다.
코로나 와중에 마스크끼고 엘베 타는데 강아지까지 안고 타는건 민폐아닌가?
운동시키려고 데리고 나왔으면 게단이용하는것도 견주나 개에게 일거양득 아닐까?
이웃을 멀리해야하는 고충?
애견러들은 그심정 조금이라도 짐작하려나?
내말에 무조건 충성, 복종하는 애견도 좋지만
사람이 사람들과 더 가깝게 지내는 방법은 없을까?   
여러 생각들이 겹쳐 떠오른다.
연관성 09.23 22:23  
애견공원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된다마는
유기견이 없어진다거나 반려견 동반해서 관광객이 올거라는건 너무 나간거 같구만...
09.23 23:22  
엥,정신좀 차려요?
소멸도시될까 걱정 출산정책이나 하셔요
강아지 09.24 04:59  
지금 먹고살기도 힘든 시국에  강아지 풀 뜯어먹는 발언을 하다니 
에휴~한심한 의원 ㅉㅉ
짜증 09.24 08:25  
가득이나 힘든데 보기조차 싫다.
한심하노 답답하노
의회수준이
쓸데 09.24 09:08  
그런것도 필요하겠지만 개 등록제 시행한다고 하는데 과연 등록된 개가 얼마나 될까.  미등록된 개들이 아마도 다수일거라 생각된다.  규정이 있어도 않 지키는데  더 무엇이 필요할까.
Hot

인기 제천교육지원청, 청전동 신청사 이전 준공식 개최

댓글 0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영)은 20일 청전동 신청사 이전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성원 충… 더보기
Hot

인기 [알림] 제천복지재단 임원 공개모집

댓글 0
제천시가 내년 상반기 출범예정인 ‘제천복지재단’의 임원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20일 시에 따르면 제천복지재단 임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기 위해 임원추천위원… 더보기
Hot

인기 '내가 우리마을 주민정원사' 제천시 화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민정원사 현장실습 실시

댓글 1
제천시 화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주민정원사 현장실습을 실시했다.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주민정원사 현장실습은화산동 189-2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현장교육은총괄코… 더보기
New

새글 제천 삼성디지털프라자 제천점, 조손가구 집수리 및 전자제품 지원

댓글 0
삼성디지털프라자 제천점(지점장 윤석태)이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를 추진하고 있다.'러브하우스'는 삼성전자판매(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이다.이번 러브하우스 … 더보기
New

새글 '너DO 나DO 함께 집콕 요리해요'

댓글 0
제천시보건소가 암환자 자조모임 및 심뇌혈관질환자 대상으로 조리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비대면 온텍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조리체험교실은 10월부터 주2회 16회 실시한다.조리에 사용할… 더보기
Hot

인기 제천시 농촌지도자.4-H연합회,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 200만원 기탁

댓글 0
제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노영철)와 4-H연합회(회장 신정민)는 폭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금으로 제천시에 기탁했다.노영철 회장과 신정민 회장은 지난 … 더보기
Hot

인기 “제천비행장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댓글 2
이찬구 제천단양지역 전 국회의원(국민의당)출마자가 제천시 모산동의 제천비행장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찬구씨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천비행장은 1950년대 … 더보기
Hot

인기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서부동 프리마켓 & 누룽페스티벌' 개최

댓글 0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서부시장에서 일상과 기억이 만나는 온택트 축제 ‘서부동 프리마켓 & 누룽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2019년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 더보기
Hot

인기 제천동중 역도부, ‘제79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 경기대회’ 여자중등부 -40kg급 인상·용상 합계 금메달 3개 획득

댓글 0
제천동중학교(교장 김영수) 역도부가 지난 14일 강원도 양구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9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 경기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40kg급 인상·용상 합계 금메달… 더보기
Hot

인기 [포토뉴스] 제천연주인협회와 함께한 밴드 콘서트 ‘런&라이브’

댓글 0
음악밴드 콘서트 ‘런&라이브’가 18일 오후 2시 제천시 장락동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이날 제천연주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콘서트는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일반인 배드와 중등학… 더보기
Hot

인기 [포토뉴스] ‘건강한 나라의 웰니스 색깔정원 체험마당’ 풍경(2)

댓글 0
‘건강한 나라의 웰니스 색깔정원 체험마당’이 17일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개최됐다.색이 가진 치유의 힘’ 주제로 진행되는 체험마당은 (재)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 더보기
Hot

인기 [포토뉴스] ‘건강한 나라의 웰니스 색깔정원 체험마당’ 풍경(1)

댓글 0
‘건강한 나라의 웰니스 색깔정원 체험마당’이 17일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개최됐다.색이 가진 치유의 힘’ 주제로 진행되는 체험마당은 (재)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 더보기
Hot

인기 [포토뉴스] “색깔정원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세요!”

댓글 0
‘건강한 나라의 웰니스 색깔정원 체험마당’이 17일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개최됐다.정원에는 색깔이 가진 고유의 파장과 에너지를 활용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더보기
Hot

인기 제천시민 및 공무원, 긴급재난지원금 총 9632만원 수재의연금 기부

댓글 0
제천시민 및 제천시 공무원들이 총 9632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제천시에 기부했다.기부금은 9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제천화폐 '모아'로 지급한 제천시 자체긴급재난지원금인 것으… 더보기
Hot

인기 제천시 여성친화 동아리 지원사업 마무리, 16일 제천여성발전위원회 업사이클링 지도자 양성과정 수료

댓글 0
제천시 여성 동아리의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0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이 마무리 된다.제천시여성발전위원회(회장 김영수)는지난 16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