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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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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25편.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무지개 소녀, 설렁거 2’ -​“오늘도 그리운 바트남 오빠. …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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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24 편 '몽골의 미래’ -​몽골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진다. ​흔히 외몽골로 불리는 독립국 몽골…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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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23 편 '칭기스 칸 2' -​1206년 44세가 된 테무진은 부르칸 칼둔 산 근처 오논 강 원류에서… 더보기

[칼럼] ‘시무상소(時務上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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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국학원 상임고문.화가​- ‘시무상소(時務上訴)’ -​시무란 때맞추어 국사를 바로잡는 일이며 상소란 대신들이나 지도층이 왕에게 올리는 정책대안이자 솔루션이다. ​고려와 …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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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22편 칭기스 칸(1) ’ -​<뉴욕 타임즈>에서 선정한 ‘세계를 움직인 가장 역사적인…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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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 21 편. 세계사 속의 훈족 ’ -​몽골인들의 조상은 바로 훈(훈누, 흉노,Hunnu)족이고 , …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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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20 편. '뎀에(낙타)의 눈물' -​몽골인들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흐미’라는 노래는 피리보다 맑고… 더보기

[칼럼] 사람, 빛을 회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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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 화가.국학원 상임고문​​- 사람, 빛을 회복하다. -​국경일인 8.15 광복절(光復節)이 곧 다가온다. ​인도와 콩고는 우리와 같은 8월15일이고 인도네시아, 베트…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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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19 편. 테를지 풍광 ’ -​이제 황량하고도 따뜻하며, 삭막하고도 윤택한 고비를 떠날 시간이다. … 더보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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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18 편. '공룡의 울음' -​다음날도 달리고 또 달린 끝에 ‘바양작’에 도착한다.​바양작(Bayan… 더보기

[기행문] 원암 장영주 화백의 몽골 이야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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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17 편. 게르의 철학 -​게르는 수 십 채가 있어도 모두 같은 방향으로 세워진다. ​유목 생활을 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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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기행문] 원암 장영주 화백의 몽골 이야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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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15편. 바람의 고향 ’ -​‘몽골의 어머니’ 어머니는 모든 가축의 주인이시다. 무척이나, 무척이… 더보기

[기행문] 원암 장영주 화백의 몽골이야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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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14 편. 천신무예(天神武藝)’ -​아침 일찍 일어나 게르 밖에 앉아 어제의 스케치 작품들을 완성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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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칼럼] 7월의 유일한 열쇠 '법(法)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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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7월의 유일한 열쇠 '법(法) 정신' -​5월은 아름다운 효의 달이고, 6월은 엄정한 충의 달이다. ​7월은 누구나 존중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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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기행문] 장영주 화백의 몽골 이야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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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화가·(사)국학원 상임고문·명예철학박사​- 바람의 고향, 몽골에서 ‘ 13편. 모래의 합창’ -​어제부터 오른쪽 차창 옆으로 산맥 하나가 함께 달린다. ​바로 우리 … 더보기